코00으로 다들 힘든 나날이 되고 있는 요즘..
나는 한 가장으로써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다고 생각하는 흙수저다.
특별한 재능도, 특별한 능력도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살면 잘 살 수 있을 거란 희망과 믿음으로 살고 있는 40대 중후반의 평범하디 평범한 직장인..
40대가 넘어가면서, 이제 슬슬 노후에 대한 걱정과, 앞으로 100세 시대를 맞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딱히 이 나이에 무언가 이루어 놓은것도 없이..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는 자괴감과 함께... ㅎㅎ
드라마나 주변에 보면 부모 잘만나 잘사는 사람도 많지만, 우리같이 아무 가진것 없이 사는 사람은 앞으로 직장다니다가 직장이 평생 나 먹여살릴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이 더 늦게 찾아오면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것이 언제나 내 삶의 고민이었다.
살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다보니, 이제서야 뒤늦게나마 지금이라도 무언가 시작하지 않으면, 또다시 힘든 상황의 반복이 될듯하여 느즈막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지 않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므로..) 이 시기에 정말 뭐라도 해야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 된 나의 세컨잡 세상의 한 부분이 바로 이 티 스토리이다..
앞으로 내가 정말 평범한 40대 중후반의 직장인이 아무것도 없이 뭐라도 해야지!라는 생각과 의지만으로 어떻게 무엇을 하여 나의 직장 수입 외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좌충우돌 부딫혀 가며 터득한 기록들을 남기고 나누고자 한다.
이것은 특별히 누구를 위해여 제공하는 정보가 아니라 나의 히스토리이자 기록이다.
나에게 얘기하는 대화이기에.. 혹여 이걸 보시는 분들은 혹시 존대말이 아니라고 불평하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를 위한 나의 기록이므로...
시간은 돈이다.
앞으로 모든 기록은 상세히 쉽고 꼼꼼하게 남기되,
유머, 쓸데 없는 노닥거림 이런 내용은 과감히 제하고 알맹이만 빠르게 기록하고자 한다.
2021년의 내가 2022년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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